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스타플의 분위기가
너무 답답해져서
주체가 안 되더군요.
^^;
게다가 가끔 심술이 보이는 포스팅들도 있고
덧글에 담긴 생각들이 점점 일률적이고 맘에 들지않게 되버리는 것 같아요.
베타테스트는 그냥 여기서 접을까하구요 ㅎ...;;
스토리베리랑, 튠어라운드가 아직 남아있는데
아마 튠어라운드가 뒤늦게 문제해결 중인가봐요.
근데 좀 우스웠던 게 수시로 업데이트를 하신다는데
사실 베타는 새롭게 바뀌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안정성이 문제여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올라데이 쪽도 이것때문에 한참 고생들 하시던데 ... ;;
요즘 들어서 기발한 것은 많은데 내실을 다지는 데가 많지 않아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ㅅ;
반지의 제왕, 해 볼까했는데 역시 관둬야겠어요.
곧 포폴도 있고.
에뮬 게임이나 이런 건 할 수 있지만
온라인 게임이라는 것의 특징이
실시간이기 때문에 함부로 끊기가 어렵잖아요.
팀플일 경우는 더욱 더 그렇고 말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충돌하지 않는 조금은 자유스런 공간이 좋아요.
저는 돌아갈래요, 다시 올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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