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7/31 어째 불안불안 하다 했다 ... ;;
  2. 2008/07/28 글쎄 ...
  3. 2008/07/26 시계를 달았습니다 ... (2)
  4. 2008/07/24 휴우 ...
  5. 2008/07/20 스타플에 먼저 올렸던 것,
  6. 2008/07/19 그냥 문득 드는 생각이지만, (2)
  7. 2008/07/16 아래 테마를 사용하여- (2)
  8. 2008/07/16 대화 전용 테마
  9. 2008/07/11 이번 곡도 튠어라운드에서 ~;ㅁ; (2)
  10. 2008/07/10 명동의 맛나는 냉라멘집 (2)
몰래 모임을 간 것이 화근이었는지

아는 분의 남자친구님께서 굉장히 화가 난 모양이다.

솔직한 심정으로 난 그 언니가 화를 좀 내고 무섭게 대했으면 좋겠다-

난 프라이버시 침해라던가 혼자서만 큰 일을 지고가게 한다던가 이런 일에 대해선 굉장히 화를 내는 편인데

그 언니가 조금 안됐다는 생각이 ...


에효 언니, 여친이 모임 간다는데 육하원칙으로 다 꼬치꼬치 캐묻는 사람 봤어요??

아무래도 그 사람 ... 아닌 것 같아요 ... ;;
수필/소소한 일상 l 2008/07/31 22:35
너희들의 모습을 보면.


어떨 땐 성숙하지 못하게 굴 때도 있지만.


나도 어렸을 적 그랬었지 라고 웃을만한 풋풋함도 가지고 있고.


혹은 좀 배려가 없어서인지 심하게 서로 욕 할 때도 있지만.


그럭저럭 지내는 걸 보면. 아직 너희들은 성장하는 중인가보다.




웃기는 게


나와 동갑내기 친구는 별로 잘 맞은 적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사소한 밀고당기기랄지.


불안감이라던지 지속되는 게 너무 싫어서.


나도 모르게 "안정"을 택해버렸지 -


하지만 너희같은 사랑은 못 할지도 몰라.


난 복닥복닥하는 게 구차해서 그렇게 부러워하진 않지만 말야~=ㅅ=;;(왜냐면 다툼같은 건 싫으니까)




니들이 서로를 보고 분별없이 이랬으면 좋겠어, 저랬으면 좋겠어, 하는 것도.


아마 아직은 덜 성숙한 사랑이기에 가능한 것이지.


녀석들.


그런 사랑해 라는 어리숙한 감정을 치우고라면,


상대가 보물상자는 아니라는 것쯤은 눈치채야 하는데 말야.



잘 모를 때는 그렇게 사랑해도 돼.


그런데 그게 어떤 영향이 미칠 지 안다면 그런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겠어.


고독하지 말라고 사귄 사이 욕심부려서,


괜히 고독감만 부풀리지 말라고.


이 글을 볼 지는 모르지만. 누님의 진심어린 충고다.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28 16:32
위젯 대신 초콜릿 시계를 달았답니다.ㅋ

초콜릿이 괜히 급땡기는 ㅋㅋ


저것 외에도 사이트를 보시면 여러가지 재밌는 것들이 많아요ㅋ

주소는 http://blog-pitatto.com/ 입니다~^^


덧붙여 위의 사이트의 시계 or 게임 다는법!

저 사이트에서 원하는 시계를 선택하고 스크롤을 내리다보면 태그가 나옵니다-ㅂ-!

그 태그를 원하는 위치에 붙이면 끝!
수필/소소한 일상 l 2008/07/26 22:28
내가 못나서 미안하다.


좀 더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




훗날에 내가 직장을 잡게 되더라도


역시 내가 버는 돈만으론, 부족하려나?



"돌아보면 항상 네가 있었다" ...


그 목표를 얼른 성취하고 싶다.
수필/작은 마음 l 2008/07/24 17:43

어릴 적의 나도 그럴 때가 있었지


성숙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은 성숙했던 반면,


미리부터 네거티브한 자세를 취해


'스스로를 전부 성장해 버린 것'으로 정해버린 사람이 있었다.



솔직하게 스스로를 인정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지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더 수월한 삶이 왔지만


스스로를 내면적으로 높이며 타인을 무시하는 경우 이미 비탈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단정적인 것 같지만, 이것은 내 경험의 의거한다.


이전의 내가 그런 적이 있었으니 ...




스스로를 불행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저 애정을 받기 위한 일시적인 표현일 수 있지만


그것이 과해지면


정신적인 문제로까지 번진다고 하니 위험한 일이다.




그들은 스스로의 의지대로 하지 않으면, 굉장히 히스테리를 낸다.


그리고 대부분 약속에 민감하며


조금만 어그러져도 죽을 죄를 진 것처럼 심판을 한다.




이것은,


내 나름대로 나 스스로와 집단의 따돌림 유형을 연구한 결과 알게 된 사실이다.




사람마다 조금씩의 결함이 존재하지만


그 결함때문에 스스로와 타인에게 달라붙어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 따위가 자신에게 이로울 리 없다.



44444 ... 의 끈질긴 문자도 그런 결함의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의 생각은 누구에게도 표현하지 않았지만


스무 살 처음으로 사람과의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했기에 그 결함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나서 한 2~3년 정도를 관련 논문을 읽고 정리하는 것에 내 머리를 썼던 것 같다.



그 외의 것을 하지 못해, 결국 학교는 중도에 관두게 되버렸지만 ...


스스로를 알고 조금이나마 개선할 수 있었던 것에 의의가 있었던 것 같다.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20 23:23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쭉 해온 생각이지만,=.=;;


-성적이 그렇게 중요해?


-모든 사람이 성적에 중요성을 둔다면 "나"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몇 명이 되는거지?


-물론 목표를 위한 공부는 좋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그저 보이기 위한 거라면. 난 사절일세-.-


라는. 위험한 생각을 했습니다.=ㅂ=ㅋㅋ


-하지만 사실 나름대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보면, 스스로의 부족한 면에 구애받지 않고


-나름의 할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잖아요.


-모든 사람이 한 가지에만 집중해야 된다는 건. 그건. 불공평해요.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9 12:34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람의 실루엣을 만들어주는 기능이 새로 생겼는데, 점점 재밌어지네요.^^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6 15:51
대화할 때 나오는 전용 테마

피시방에서 잘 못 듣고 만든거라 좀 이상할수도 ... ;;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6 11:04

노래에 별 의미는 없고

정통 스래쉬 메탈을 만들려다가

그게 한계임을 깨닫고

이것저것 넣어버린 것 같은 느낌.


예를 들면

곡물쿠키에 몸에 좋은 거 다 넣는답시고

쿠키재료보단 곡물이 더 들어가 딱딱한 느낌-.-?


...의 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ㅋㅋ님 설명도 참...)


즐감하세요ㅋ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1 14:40
명동 후루사또-더울 때면 생각나는 맛집임다>ㅂ<


바야흐로 여름 -ㅂ-!

여름은 냉면이 땡기는 계절이다>ㅅ<~

그치만 솔직히 냉면 먹자니 양이 너무 많아서 한 절반 정도를 통째로 남겨버리기도 한다는 ...

흙흙 슬퍼 ㅠ


1인분 시켜도 적당히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하지만 내가 소개할 것은 냉면이 아니지롱-ㅂ-~

열어볼까??


암튼 더운 데 시원한게 먹고싶은데 냉면을 먹자니 양이 느므 많고,

메밀냉면을 먹자니 메밀냉면이 그닦 끌리지 않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ㅋ

양은 1인분이 혼자서 먹기에는 약간~좀 배부른 감도 있는데요,

아마 포만감 느끼시기에는 충분할 것 같아요.

여자 두 분이서 한 접시를 먹어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닙니다만 돈까스가 들어있으니까요)

남녀가 하나 시키면 좀 모자랄지도 그럴지도=ㅁ=?!?!


어쨌든 색다른 게 먹고싶다! 입맛이 읍따! 더위에 느므 지친다! 하시는 분들께도 강추한다능/ㅅ/~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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