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0'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10 명동의 맛나는 냉라멘집 (2)
  2. 2008/07/10 이제 저는 더 이상 베타테스터가 아닙니다.
명동 후루사또-더울 때면 생각나는 맛집임다>ㅂ<


바야흐로 여름 -ㅂ-!

여름은 냉면이 땡기는 계절이다>ㅅ<~

그치만 솔직히 냉면 먹자니 양이 너무 많아서 한 절반 정도를 통째로 남겨버리기도 한다는 ...

흙흙 슬퍼 ㅠ


1인분 시켜도 적당히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하지만 내가 소개할 것은 냉면이 아니지롱-ㅂ-~

열어볼까??


암튼 더운 데 시원한게 먹고싶은데 냉면을 먹자니 양이 느므 많고,

메밀냉면을 먹자니 메밀냉면이 그닦 끌리지 않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ㅋ

양은 1인분이 혼자서 먹기에는 약간~좀 배부른 감도 있는데요,

아마 포만감 느끼시기에는 충분할 것 같아요.

여자 두 분이서 한 접시를 먹어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닙니다만 돈까스가 들어있으니까요)

남녀가 하나 시키면 좀 모자랄지도 그럴지도=ㅁ=?!?!


어쨌든 색다른 게 먹고싶다! 입맛이 읍따! 더위에 느므 지친다! 하시는 분들께도 강추한다능/ㅅ/~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0 21:55
저는 그저 이제 자라나는 사이트들의 리뷰를 하며 조용히 지내고 싶습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많은 의견 나누고 싶었습니다만 ...


하지만 그 의견에 대해 유저끼리의 소통이 자꾸 막히는 느낌이라 너무 힘드네요.


아마 배포 유하고 포스팅 열심히 쓰시는 다른 유저분들께 상이 돌아가겠지요.


저에게 상이란 것은 역시 어울리지 않는 사치일 뿐인가 봅니다.



저는 아이팟만을 보고 지원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베타의 진실성이 더 어긋나고 열섬현상으로 퍼지는 것을 보고싶지 않았습니다.


사실 리뷰를 지켜보는 지금도 아찔하긴 합니다.


그리고 밤샘으로 티스토리의 오류를 보시는 분들께는 그저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아니면 아마 다른 실력있는 분이 해 나가셨을 것 같습니다만 ...


저는 실력이 있지도 않거니와 웹에 대한 지식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 커지고 화려해져만 가는 베타 시장을 향해서는 어떤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짧은 시간 의견을 함께하셨던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분류없음 l 2008/07/1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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