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패미콤용 에뮬 "천지창조(Terranigma)"게임에서 나온
융코우와 네오토키오에서
나오는 음악입니다.
이거 은근히 중독성이 ... +_+ㅋㅋ
Music=O² l 2008/08/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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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자꾸만 나를 알바하라고 내몬다.
내가 하고싶은 건 알바같은 게 아니라 진짜 일인데 ...
게다가 일을 찾다가 지쳐있는 통에 "난 네 나이에 열심히 일했는데 ... "라는 말씀을 하셔서
괜시리 속이 좀 상했다.
물론 어머니께서 고졸이시고 사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그 때의 상황과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은. 많이 다르다.
알바같은 것들은 명품 사고 싶어하는 신상족이나 하는 것이 되고
이색 알바 운운하면서 업주들이 알바생에게 위험한 일까지 떠맡겨버리고 있다.
그리고 예전처럼, 그렇게 대학입학하고 졸업한 학생들에게 쉽게 일자리를 내 주지도 않는다.
이것이 현실 ...
지금 그런 일이 아니면 솔직히 난 아무것도 할 의욕이 없다.
방금은 티비 보면서 제과제빵을 베워라고 말씀하셨다.
그에게 선물할 수 있는 것이 즐거울 진 모르지만,
사실 요리하는 게 마냥 즐겁지는 않기에 ...
요리를 하고 있다보면
난 그저 고민만 하고있는 내성적이고 지극히 평범한 가정 주부가 될 것 같다.
내가 자애로운 여성상인 것도 아니고. 내가 그런 자격이나 있을지 의심이 간다.
그런 나에게 그런 말은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인생만사, 다 비슷한 거라지만
난 ......
수필/소소한 일상 l 2008/08/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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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에 지원.
그러나 될 지 안될지는 미지수 ...
수필/소소한 일상 l 2008/08/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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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월 4일, 제 생일이었기 때문에 가족 외식을 했습니다/ㅅ/
선물은 옷과 바지로 받았는데 사진을 못 찍어서리 인증을 못하겠네요 그림이라도 그려볼까 ... -_-;;
제일 웃겼던 선물은 아버지가 현금 봉투와 함께 주신 "꼬깔모자"
ㅋㅋㅋㅋ
이제 23살이나 되었는데 ;;
아버지께는 제가 그저 마냥 어려보였나 봅니다.
네코 양이 아이스와인이 맛있다고 하길래 오늘 아이스와인을 마셔보려고 했는데 ㅠㅠ
아버지께서 "복분자주 마시자"라고 하시는바람에 흙 ㅠㅠ;;
그렇지만 오늘따라 복분자주도 맛나고 정말 좋았어요 ㅋㅅㅋ
용돈은-
외할머니께서 오늘 지출을 많이 하시는 바람에 아버지께 받은 3만원 ㅋㅅㅋ
그렇지만- 잘 쓰겠습니다/ㅁ/
수필/소소한 일상 l 2008/08/0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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