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오늘 하루는...?'에 해당되는 글 69건

  1. 2008/07/28 글쎄 ...
  2. 2008/07/20 스타플에 먼저 올렸던 것,
  3. 2008/07/19 그냥 문득 드는 생각이지만, (2)
  4. 2008/07/16 아래 테마를 사용하여- (2)
  5. 2008/07/16 대화 전용 테마
  6. 2008/07/11 이번 곡도 튠어라운드에서 ~;ㅁ; (2)
  7. 2008/07/10 명동의 맛나는 냉라멘집 (2)
  8. 2008/07/09 음 ...
  9. 2008/07/08 아니요, 전 동의하지 않습니다. (2)
  10. 2008/07/03 아무래도 흠 ...
너희들의 모습을 보면.


어떨 땐 성숙하지 못하게 굴 때도 있지만.


나도 어렸을 적 그랬었지 라고 웃을만한 풋풋함도 가지고 있고.


혹은 좀 배려가 없어서인지 심하게 서로 욕 할 때도 있지만.


그럭저럭 지내는 걸 보면. 아직 너희들은 성장하는 중인가보다.




웃기는 게


나와 동갑내기 친구는 별로 잘 맞은 적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사소한 밀고당기기랄지.


불안감이라던지 지속되는 게 너무 싫어서.


나도 모르게 "안정"을 택해버렸지 -


하지만 너희같은 사랑은 못 할지도 몰라.


난 복닥복닥하는 게 구차해서 그렇게 부러워하진 않지만 말야~=ㅅ=;;(왜냐면 다툼같은 건 싫으니까)




니들이 서로를 보고 분별없이 이랬으면 좋겠어, 저랬으면 좋겠어, 하는 것도.


아마 아직은 덜 성숙한 사랑이기에 가능한 것이지.


녀석들.


그런 사랑해 라는 어리숙한 감정을 치우고라면,


상대가 보물상자는 아니라는 것쯤은 눈치채야 하는데 말야.



잘 모를 때는 그렇게 사랑해도 돼.


그런데 그게 어떤 영향이 미칠 지 안다면 그런 행동은 하지 않는 게 좋겠어.


고독하지 말라고 사귄 사이 욕심부려서,


괜히 고독감만 부풀리지 말라고.


이 글을 볼 지는 모르지만. 누님의 진심어린 충고다.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28 16:32

어릴 적의 나도 그럴 때가 있었지


성숙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은 성숙했던 반면,


미리부터 네거티브한 자세를 취해


'스스로를 전부 성장해 버린 것'으로 정해버린 사람이 있었다.



솔직하게 스스로를 인정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지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더 수월한 삶이 왔지만


스스로를 내면적으로 높이며 타인을 무시하는 경우 이미 비탈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단정적인 것 같지만, 이것은 내 경험의 의거한다.


이전의 내가 그런 적이 있었으니 ...




스스로를 불행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저 애정을 받기 위한 일시적인 표현일 수 있지만


그것이 과해지면


정신적인 문제로까지 번진다고 하니 위험한 일이다.




그들은 스스로의 의지대로 하지 않으면, 굉장히 히스테리를 낸다.


그리고 대부분 약속에 민감하며


조금만 어그러져도 죽을 죄를 진 것처럼 심판을 한다.




이것은,


내 나름대로 나 스스로와 집단의 따돌림 유형을 연구한 결과 알게 된 사실이다.




사람마다 조금씩의 결함이 존재하지만


그 결함때문에 스스로와 타인에게 달라붙어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 따위가 자신에게 이로울 리 없다.



44444 ... 의 끈질긴 문자도 그런 결함의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의 생각은 누구에게도 표현하지 않았지만


스무 살 처음으로 사람과의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했기에 그 결함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나서 한 2~3년 정도를 관련 논문을 읽고 정리하는 것에 내 머리를 썼던 것 같다.



그 외의 것을 하지 못해, 결국 학교는 중도에 관두게 되버렸지만 ...


스스로를 알고 조금이나마 개선할 수 있었던 것에 의의가 있었던 것 같다.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20 23:23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쭉 해온 생각이지만,=.=;;


-성적이 그렇게 중요해?


-모든 사람이 성적에 중요성을 둔다면 "나"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몇 명이 되는거지?


-물론 목표를 위한 공부는 좋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그저 보이기 위한 거라면. 난 사절일세-.-


라는. 위험한 생각을 했습니다.=ㅂ=ㅋㅋ


-하지만 사실 나름대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보면, 스스로의 부족한 면에 구애받지 않고


-나름의 할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잖아요.


-모든 사람이 한 가지에만 집중해야 된다는 건. 그건. 불공평해요.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9 12:34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람의 실루엣을 만들어주는 기능이 새로 생겼는데, 점점 재밌어지네요.^^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6 15:51
대화할 때 나오는 전용 테마

피시방에서 잘 못 듣고 만든거라 좀 이상할수도 ... ;;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6 11:04

노래에 별 의미는 없고

정통 스래쉬 메탈을 만들려다가

그게 한계임을 깨닫고

이것저것 넣어버린 것 같은 느낌.


예를 들면

곡물쿠키에 몸에 좋은 거 다 넣는답시고

쿠키재료보단 곡물이 더 들어가 딱딱한 느낌-.-?


...의 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ㅋㅋ님 설명도 참...)


즐감하세요ㅋ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1 14:40
명동 후루사또-더울 때면 생각나는 맛집임다>ㅂ<


바야흐로 여름 -ㅂ-!

여름은 냉면이 땡기는 계절이다>ㅅ<~

그치만 솔직히 냉면 먹자니 양이 너무 많아서 한 절반 정도를 통째로 남겨버리기도 한다는 ...

흙흙 슬퍼 ㅠ


1인분 시켜도 적당히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하지만 내가 소개할 것은 냉면이 아니지롱-ㅂ-~

열어볼까??


암튼 더운 데 시원한게 먹고싶은데 냉면을 먹자니 양이 느므 많고,

메밀냉면을 먹자니 메밀냉면이 그닦 끌리지 않는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ㅋ

양은 1인분이 혼자서 먹기에는 약간~좀 배부른 감도 있는데요,

아마 포만감 느끼시기에는 충분할 것 같아요.

여자 두 분이서 한 접시를 먹어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닙니다만 돈까스가 들어있으니까요)

남녀가 하나 시키면 좀 모자랄지도 그럴지도=ㅁ=?!?!


어쨌든 색다른 게 먹고싶다! 입맛이 읍따! 더위에 느므 지친다! 하시는 분들께도 강추한다능/ㅅ/~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0 21:55
회식 빠진 사람끼리 (그것도 이성끼리) 모인다는 거,

확실히 좀 조심스러운 행동인 것 같다.


나의 경우에도 그런 모임은 거절할 것 같다.


차라리 회식을 갈 망정 ;;

그건 솔직히 좀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09 11:16
물론 나에게 그런 짤막짤막한 문자를 보내는 사람은 몇 안 되지만

그 짤막한 문자를 짜증내고 답장 안 해도 되겠지 하고 그냥 무시해버리면

사실 너무 좀 매정한 사람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통의 공간이 없어서 그녀 홀로 짧지만 용기있게라도 문자를 보낸 것일수도 있잖아요.

누군가에겐 별 것 아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한

그리고 지켜주어야 하는 매너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문자를 보낸 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 짧은 문자에 답변 하나가 영양가없어서 씹는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그런 생각을 읽게 된다면 친구분은 얼마나 속상해 하실까요.


뭐 성격상 잘 안 되시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 상대가 짜증내고 뒷담화가 있을 땐 다 이유가 있거든요.

대인 관계를 위해서라도 저는 인사 치례라도 생소한 자리라도

최대한은 예의를 지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무매너로 나간다면 저는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 말씀드리죠.

다만 그것이 안 먹는 경우에는, 다소 충격요법이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 곧이곧대로 한 적은 없어요,

가끔 무개념 녀석들이 따지고 들어서 겁주기용으로 적은 것 뿐이지.

물론 그 속에도 메시지는 있습니다. '니 인생 상관 않겠다.니나 잘 하세요'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품고 있기도 합니다.


뭐 이런 사람들이 아닌 이상은

저도 친절하게 대해 드리려고 노력할 것이고 작게나마 힘을 실어드릴 것입니다.

물론 제 노력이 아직 미숙하여 부족한 점이 보인다면

이미 진화하고 있는 중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되구요.


확실한 것은 -

저는 말입니다? 절대 제가 모르는 어떤 세계에 참견하지 않습니다.

참견한다 해도 한 번의 시도적인 가벼운 힛트 뿐 그 이상의 뒤끝은 없습니다.

그리고 짧은 문자든 긴 문자든 다 읽고 받아들입니다.

이상 문자에 대한 제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난 반대야'라는 말을

곧이곧대로 해석하지 않고

'그래? 어떤 게 반댄데?'라고 되물어

어떻게든 그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의 의의를 지켜주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08 15:46
수익 쪽은 에디터 링크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

맨 아래의 애드클릭스는 잘 띄지 않을뿐더러 스킨에 걸리적 거리기만 하니까 ...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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