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의 나도 그럴 때가 있었지


성숙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은 성숙했던 반면,


미리부터 네거티브한 자세를 취해


'스스로를 전부 성장해 버린 것'으로 정해버린 사람이 있었다.



솔직하게 스스로를 인정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지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더 수월한 삶이 왔지만


스스로를 내면적으로 높이며 타인을 무시하는 경우 이미 비탈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단정적인 것 같지만, 이것은 내 경험의 의거한다.


이전의 내가 그런 적이 있었으니 ...




스스로를 불행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저 애정을 받기 위한 일시적인 표현일 수 있지만


그것이 과해지면


정신적인 문제로까지 번진다고 하니 위험한 일이다.




그들은 스스로의 의지대로 하지 않으면, 굉장히 히스테리를 낸다.


그리고 대부분 약속에 민감하며


조금만 어그러져도 죽을 죄를 진 것처럼 심판을 한다.




이것은,


내 나름대로 나 스스로와 집단의 따돌림 유형을 연구한 결과 알게 된 사실이다.




사람마다 조금씩의 결함이 존재하지만


그 결함때문에 스스로와 타인에게 달라붙어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 따위가 자신에게 이로울 리 없다.



44444 ... 의 끈질긴 문자도 그런 결함의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의 생각은 누구에게도 표현하지 않았지만


스무 살 처음으로 사람과의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했기에 그 결함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나서 한 2~3년 정도를 관련 논문을 읽고 정리하는 것에 내 머리를 썼던 것 같다.



그 외의 것을 하지 못해, 결국 학교는 중도에 관두게 되버렸지만 ...


스스로를 알고 조금이나마 개선할 수 있었던 것에 의의가 있었던 것 같다.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20 23:23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쭉 해온 생각이지만,=.=;;


-성적이 그렇게 중요해?


-모든 사람이 성적에 중요성을 둔다면 "나"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몇 명이 되는거지?


-물론 목표를 위한 공부는 좋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그저 보이기 위한 거라면. 난 사절일세-.-


라는. 위험한 생각을 했습니다.=ㅂ=ㅋㅋ


-하지만 사실 나름대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보면, 스스로의 부족한 면에 구애받지 않고


-나름의 할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잖아요.


-모든 사람이 한 가지에만 집중해야 된다는 건. 그건. 불공평해요.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9 12:34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람의 실루엣을 만들어주는 기능이 새로 생겼는데, 점점 재밌어지네요.^^
수필/오늘 하루는...? l 2008/07/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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